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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 케이스 DIY 노란 잠수함용으로 제작한 아크릴 케이스.가로 30cm, 세로 15cm, 높이 20cm로 맞추니 딱 보기 좋게 들어간다.약간의 수고가 필요하고 전문가보다는 아무래도 접착제 자국등 마감이 떨어지지만 완제품 대비 2~3배 이상 저렴한 가격에 만들 수 있고, 또 만드는것 자체도 나름대로의 재미가 있기때문에 DIY를 좋아한다.
스타벅스 사이렌 브라운 에나멜 머그 쨈님이 하사한 머그컵.스타벅스 1호점에서 판매하는 머그를 한정 수량 출시한거라고 하는데 그런건 잘 모르겠고 컵이 이쁘다.특히 요새는 흔하게 볼 수 없는 옛날 스벅 로고가 마음에 든다.
동대문 현대시티아울렛 볼케이노 동대문 현대시티아울렛 6층에 있는 키덜트샵 볼케이노.매장이 별로 크진 않지만 그래도 꽤 이것저것 다양하게 구비해 놓은 듯.피규어들은 온라인샵에 비해 꽤 비싼것도 있고 비슷한것도 있다.건프라는 반다이몰 가격과 동일.의외의 제품들도 몇몇 있고 희귀한것까진 아니지만 흔하게 보기 힘든 제품들도 조금 있는등 재미 있는 곳이다.
신세계 센텀시티몰 일렉트로마트 일렉트로마트에서 키덜트 코너만 한바퀴 둘러봤다.자주 가던 왕십리점과는 전시물들이 거의 달라서 볼만 했다.네카 파워로더는 좀 갖고 싶었다.
무민 직소 퍼즐 쨈이 엄마 선물해드린 무민 직소 퍼즐.그림도 단순하고 색도 많지 않아서 어렵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그냥 흰색뿐인 무민에서 힘들어하셨다.이틀정도 씨름하다 결국 도저히 못맞추겠다고 하셔서 마무리는 내가 해드림.
와우 얼티밋 비주얼 가이드 이미 군단 초기에 신나게하다 접은지 한참 됐지만 새로운 와우 아트북의 한글판 출간 소식을 듣고 망설임 없이 구입했다.게다가 멋드러진 와우 일러스트를 담은 포스터를 3종이나 증정한다니 안 살 이유는 제로.서점들 가격이 다 같아서 사은품 보고 알라딘에서 구입했는데 지난번 예스24에서 주문했던 스타워즈 백과사전이 허술한 포장으로 모서리 다 찌그러져 온것과 달리 엄청난 에어백 포장으로 안전하게 도착했다.앞으로 하드커버는 알라딘에서 사야할 듯.책은 대략 한번 훑어만 봤는데 생각보다 텍스트가 많은게 내용이 꽤 알차 보인다.
마블 카와이 아트 컬렉션 직소퍼즐 밥먹고 소화시킬겸 마블샵 구경하러 들어갔다가 발견하고 바로 사버렸다.국내회사인 비엔비퍼즐 제품으로 289조각에 사이즈는 29x29cm.일반적인 사이즈가 아닌 관계로 액자는 맞춤 주문이 필요하다.퍼즐 사이즈가 작은만큼 퍼즐사랑에서 판매하는 슬림 액자로 구입했는데 확실히 프레임이 얇으니 깔끔하다.비엔비퍼즐은 전에도 맞춰본적이 있지만 새삼 퀄리티가 좋다고 느꼈다. 인쇄 품질도 평균이상이고 조각도 딱딱 잘 맞고 무엇보다 싸구려 퍼즐에서 발생하는 갈라짐이나 종이가루가 전혀 없이 견고하고 깔끔하다.다만 결합력은 좀 떨어지는편으로 액자에 걸려면 유액처리는 필수로 보인다.퍼즐 이미지는 당연히 마음에 들었으니 구입한거지만 맞추면서 자세히보니 중복되는 캐릭터들이 몇몇 있었다.총 32개 캐릭터가 들어가는데, 물론 적은수는 ..
마블 엽서 엔터식스 한양대점에서 밥먹고 나오다 소화할겸 한바퀴 둘러본 마블 컬렉션샵.여긴 항상 느끼지만 규모(1층 전체 사용)에 비해 사람이 너무 없다.아마 100% 적자일거라 예상되는데 감수하고 마케팅 차원에서 운영을 유지하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된다.그나마 왕십리 일대에서 유일한 키덜트샵이라 마블 캐릭터들중에 좋아하는건 몇 안되지만 문닫지않길 바라는 마음에 가끔씩 들려서 소소하게 구입하고 있다.
무민샵 잠실 롯데백화점 지하에 생긴 무민샵.매장은 별로 크지않지만 제품들이 꽤 다양하다.가격대도 다양한데 인형류가 생각보다 저렴하고 컵이나 접시같은 식기류는 많이 비쌈.구경하다 선물용으로 저렴한 슬리퍼랑 헤어밴드 하나씩 구입했다.
월드 오브 더 위쳐 한달전쯤 사전 예약 구매했던 월드오브더위쳐가 도착 했다.예약자 특전은 하드커버 케이스.. 인데 퀄리티가 딱히 좋진 않다.개인적으로 위쳐3의 멋진 일러스트를 사용한 포스터 같은걸 주는게 훨씬 좋았을거라 생각한다.이번엔 인터파크 도서에서 구매했는데 꽤 묵직한 책인데도 불구하고 완충제는 책 앞면으로 하나 들어있을뿐으로 부실..아니나다를까 한쪽 모서리가 찍힌 상태였다. 짜증나지만 하도 잦아서 이젠 택배로 책 주문할때면 그러려니하는 부분.대략 한번 훑어봤는데 내용 구성이나 중간 중간 아트웍 비중도 적절하고 다 좋은데 원서가 출시된 시점이 꽤 오래된탓인지 위쳐3의 아트가 생각보다 별로 없다.예니퍼도 초기 못생긴 버전으로 실려있고 시리의 경우도 제대로 된 일러스트 한장 없어서 아쉬움.하지만 위쳐의 세계관 및 각종 설..
마블 스토어 득템 가오갤2 보고 오랜만에 마블 스토어에 놀러갔다.(엔터식스 한양대)가오갤 관련 상품들 좀 새로 나왔나싶어 간건데 역시 아직까지는 마블내 가오갤의 입지가 좁은탓인지 별거 없었다.(이쁜 가오갤 머그컵 하나 갖고싶은데 그런거 없고 엽서 몇개랑 그루트 티셔츠정도..)그렇게 구경하다 모든 구매자에게 가오갤2 포스터를 선착순 증정한다는 이벤트를 발견하고 쨈이랑 티셔츠 한장씩 구입.태그 가격은 35,800원 찍혀있는데(이걸 정가주고 사는 정신나간 사람은 없겠지만) 9,900원에 할인 판매중이었다. 라이센스값 고려하면 아주 저렴하다고 생각.포스터 받아서 펼쳐보니 생각보다 훨씬 멋지다.영화 홍보용 이미지랑 같은걸 사용했을줄 알았는데 별도로 제작된 이미지라 더 마음에 든다.가오갤2는 기대에 못미쳤지만 득템해서 좋았다. ps..
스타워즈 백과사전 정가는 33,000원인데 기본 10% 할인에 이것저것 이벤트 및 적립금 받아서 예스24에서 2만원대 초반에 구입 했다.크기도 크기지만 굉장히 묵직함.클론워즈, 레벨즈등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등장 인물들과 장소, 기술 및 탈것등으로 분류돼있고 전체적으로 이미지가 풍성해서 보는맛이 있다.텍스트 분량도 적지 않아서 내용도 충실한게 정말 백과사전이란 이름이 어울리는 구성이다.아직 제대로 읽어보기전이라 번역이나 오탈자등의 퀄리티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일단 외관상으론 아주 만족스럽다.스타워즈 팬이라면 소장할만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