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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ght 1 첫번째. 8절 머쉬멜로우지 0.3샤프(H,B)
Z건담 딱 20년전 그림이다. 당시 건담에 미쳐있었기에 가능했던 노가다. 원래 Z건담옆에 해체상태의 건담mk2도 있었는데 그리다말았다. A4+샤프
명견실버 90년도.. 중1때 그린 그림이다. 초딩때 명견실버를 너무 재밌게 봐서 그때 키우던 강아지 이름도 실버로 지었었다. 아마 나같은 사람 꽤 많았을거야.
전영소녀 옛날 그림 한편. 어릴때 재밌게 봤던 전영소녀의 모에미. A4지에 샤프+연필
Emily the Strange 원래 연필이랑 유성색연필로 그렸다가 마음에 안들어서 다시 입혔다. 국8절지 2B연필+라이너+붓펜
새 기타 OM바디는 처음 써보는데 허리가 잘록하니 이쁘장하고 품에 쏙 들어오는게 잡았을때 참 편안하다.소리도 드레드넛만큼 깊은 울림은 없지만 찰랑찰랑한게 나름대로 매력이 있는것 같다.
직소퍼즐 역시 500피스짜린 시시해. 뚝딱뚝딱 완성!
베르세르크 예전 베르세르크를 보면서 꼭 그려보고싶던 장면이었는데 까맣게 잊고지내다 이제서야 그리게 됐다. 그때보다 지금 10권정도 더 나와있는거 같던데 시간날때 한번 봐야겠다. 원래 0.3H만 썼었는데 근 10여년만에 샤프랑 샤프심사러 알파문구랑 홈플러스까지 돌아다녔지만 0.3미리는 HB밖에 안팔더라. 샤프도 다 싸구려밖에없고.. 컴퓨터 보급때문에 오히려 예전보다 제품종류가 더 줄은듯하다. A4용지에 제도샤프(0.3HB) 사용.
내 기타들
Cats 뮤지컬 Cats 홈페이지 작업때 촬영한 관련상품들. 모자랑 티.. 머그컵, 열쇠고리등이었는데 딴건 구린데 저 고양이눈 머그컵은 귀여웠다. 하나 얻어왔어야하는건데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