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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닭가슴살+샐러드+와인 푸두 스파클링은 스파클링이면서도 달지 않아 깔끔하고 알콜 12%로 도수도 딱 적당해서 좋았다. 정확한 품종은 모르겠지만 샐러드용 상추에 삶은 계란, 청자몽 넣고 참깨 드레싱으로 만든 샐러드와 최근 마음에 들어서 계속 먹고 있는 사조 블랙페퍼 닭가슴살로 치즈 오븐구이해서 저녁 식사.
브런치 브런치치곤 좀 과해 보이지만 브런치 맞다.
빌라 엠 로쏘 + 샐러드 계란+양파+스위트콘+크래미+사과로 만든 샐러드에 달달한 빌라 엠 로쏘 한잔.
감바스 알 아히요 지난 크리스마스에 해먹은 감바스와 기타 등등.
연어 스테이크 노르웨이 프로야 섬에서 잡은 지 2시간 이내에 손질해서 전 세계로 판매하는 제품으로 냉동이 아닌 생연어다. 그래서 포장에도 스시 그레이드라고 쓰여있지만 횟감으로 먹어도 되는데 회보다는 구워먹는 걸 좋아하는 관계로 연어 스테이크를 해 먹었다. 두툼한 두께에 비해 아주 부드럽고 맛있는데 300g에 17,000원 정도로 가격이 소고기 뺨 때려서 자주 사 먹긴 힘들 것 같다.
저녁 메뉴 맛있습니다.
사무실 배달 회식 사무실 배달로 진행됐던 6월 점심 회식. 좋은 세상이다. 배달 안되는게 없음.
LAB41 말 그대로 건강한 맛. 그래도 버섯 때문에 씹는 맛이 있어서 좋긴 한데 파스타 면 추가 안 하면 양이 너무 적은 것 같다.
매드포갈릭 왕십리역사점 매드포갈릭 멤버십 매드 리워즈 혜택인 5회 방문에 20만원 이상 먹으면 나오는 2인 식사권 사용. 식사권 구성은 갈릭 스노잉 피자 or 고르곤졸라 피자 중 택일, 갈릭 페뇨 파스타 or 갈릭 까르보나라 중 택일이다. 피자, 파스타 하나씩으론 좀 모자를 것 같아서 시저 샐러드 하나 추가해서 먹으니 딱 적당했다.
사무실 점심 회식 4월 점심 회식은 배달시켜서 사무실에서 먹기로 결정. 공정한 투표를 통해 선정된 메뉴와 할당된 금액에따라 각각 배달 주문 또는 포장해왔다. 4위 이마트, 3위 푸울파티, 2위 일일향 그리고 1위가 샤이바나였는데.. 전날까지도 멀쩡하던 샤이바나 건대점이 점심 회식 당일날 배달 어플에서 갑자기 자취를 감추고 전화도 안받는 비상사태 발생. 할 수 없이 대안을 찾다 선택한곳이 고져스키친이었다. 덕분에 고져스키친 음식을 참 오랜만에 먹게 됐는데 목살 필라프는 여전히 맛있었다. 배달해먹으니 아무래도 가성비는 별로라고 생각되지만 편하게 앉아서 이것저것 먹고 느긋하게 쉬는것도 나쁘지 않았다.
코엑스 CJ푸드월드 빕스 마이픽, 마라짬뽕 코엑스 갔다가 마라짬뽕 먹고싶어서 오랜만에 CJ푸드월드 방문.빕스 마이픽이 셀프 주문 방식으로 바뀌었고, 그릴 메뉴중 연어 스테이크랑 불고기 스테이크는 프리미엄이라고 2천원씩 더 받더라.마라짬뽕은 그대로 면발은 별로고 국물은 맛있음.아주매운맛이 전보다 덜 매운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근거는 없다.
빕스 다이닝인더박스 사무실에서 빕스 다이닝박스를 배달시켜 먹었다.어린이대공원점을 이용했는데 잠발라야 라이스랑 핫타이 누들은 사실 빕스에 원래 있는 메뉴 그대로 담은거라 맛도 구성도 딱히 문제될게 없었는데 치킨 콥 샐러드가 문제였다.이건 빕스 샐러드바에 원래 존재하는 메뉴가 아니다보니 매장에서 직접 이것저것 담아서 만드는 것 같은데 지난번 먹었던 왕십리점 치킨 콥 샐러드에 비해 구성이 너무나 형편 없었다.우선 왕십리점 샐러드엔 있던 올리브나 베이컨 토핑, 치즈 토핑이 전혀 없었고 푸른 채소도 양상추 한가지밖에 없었다.닭가슴살도 삶아낸 고기마냥 허여멀건한게 왕십리점 치킨하고 달랐다.그 결과 치킨 콥 샐러드를 주문한 MJ님께서 매우 큰 실망과 분노를 하셔서 다시는 빕스 다이닝박스 안먹겠다고 선언했다.(MJ님왈 5,500원짜리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