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와인

폰타나 볼로냐 베이컨 볼로네제 가성비 좋은 폰타냐 파스타 소스로 파스타 해 먹기. 베이컨이랑 새우만 좀 넣어줬는데 맛이 꽤 그럴듯하다. 다른 소스들도 먹어볼 생각.
닭가슴살+샐러드+와인 푸두 스파클링은 스파클링이면서도 달지 않아 깔끔하고 알콜 12%로 도수도 딱 적당해서 좋았다. 정확한 품종은 모르겠지만 샐러드용 상추에 삶은 계란, 청자몽 넣고 참깨 드레싱으로 만든 샐러드와 최근 마음에 들어서 계속 먹고 있는 사조 블랙페퍼 닭가슴살로 치즈 오븐구이해서 저녁 식사.
아리엔조 크리안자 (Marques de Riscal, Arienzo Crianza 2012) 이름도 어려운 마르께스 데 리스칼, 아리엔조 크리안자에 부추전과 잡채를 곁들여 먹었다. 스페인 와인으로 1.5L 용량에 알콜은 14%다. 내가 와인맛을 논할 정도로 와인에 조예가 있진 않지만 드라이한 맛에 산미와 탄닌은 적당하고, 그렇게 무겁지 않은 맛이었다.(먹을만하단 얘기)
바싹불고기 양파, 대파, 팽이를 곁들인 바싹불고기. 맛있게 잘됐다.
빌라 엠 로쏘 + 샐러드 계란+양파+스위트콘+크래미+사과로 만든 샐러드에 달달한 빌라 엠 로쏘 한잔.
감바스 알 아히요 지난 크리스마스에 해먹은 감바스와 기타 등등.
버터감자구이 + 카프레제 + 마늘빵 감자 별로 안 좋아하는데 버터감자구이는 맛있다.
파스타 + 치즈 + 와인 파케리는 처음 먹어봤는데 두툼하고 쫄깃한 식감이 독특하다. 나쁘진 않지만 비주얼도 그렇고 약간 껍데기 씹는 느낌이라 그냥 링귀니나 페투치니가 좋은 것 같다. 요즘 거의 주말마다 파스타 한 끼씩은 먹는 것 같은데 아직도 사놓은 면이 많아서 당분간은 계속 먹어야 할 듯..
빕스 스페셜기프트세트 신나게 빕스 갔더니 당연하게도 빕스 매니아 플러스 등급이 돼서 스페셜키프트세트를 받아왔다.이게 좀 치사한게 수령기한이 1월까지라 아마 쿠폰 확인 안한 사람들 중 놓치는 경우도 심심찮게 있을 듯.많이 이용해줘서 고맙다고 기프트세트라고 주는거면 기간을 좀 넉넉하게 해줘야지.아무튼 레드 or 화이트 와인 중 택1, 치즈 or 초코케이크 중 택1 구성이고 화이트 와인에 초코 케이크로 선택 했다.와인은 달지 않고 알콜도수는 11.5%로 꽤 높았고 맛도 나쁘지 않았다.초코 케이크도 매장에 디저트로 나오는것과 거의 똑같은걸 바로 만들어 담아주는데 괜찮았다.
빌라 엠 로쏘 웬일로 이마트에서 싸게 팔고 있길래 오랜만에 한병 사다 먹었다.적당한 탄산에 적당한 알콜(5%), 과하지 않은 단맛까지 가볍게 마시기 딱 좋은 와인.
육포에 와인 맛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