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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트루퍼 슬리퍼 이마트에서 이불, 쿠션등 스타워즈 침구 기획전을 진행중. 더이상 스타워즈 마케팅에 낚이지 않으리라 다짐했지만 스톰트루퍼 슬리퍼를 보는 순간 사지않을 수가 없었다.. 올겨울은 스토미 슬리퍼와 함께 따뜻하게~
논노21 밥먹으러 엔터식스 한양대점에 갔더니 논노21이 새로 입점해있었다.매장 규모가 작아서 국전 본진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내가 알기론 왕십리 근처에 이런 피규어샵이 없기때문에 가까운데 사는 사람들한테는 반가운 일인듯.대충 둘러보니 넨도로이드들이 많고 헬멧 레플리카를 비롯한 스타워즈 관련 제품들도 좀 있었다. 건담 컨버지도 갖다놨으면 좋았을텐데 없었고 요즘 보기 힘든 건담 헤드 컬렉션이 있던것이 인상적.그리고 매장앞에 2~5천원대의 골라잡아 코너도 마련해 놨더라.전에 엔터식스 한양대점 오픈초기에 레어판다에서도 매장을 냈었는데 장사 안되서 금방 철수했었던 일이 있기때문에 여기도 망하면 어쩌나 솔직히 걱정이 좀 된다.뜨내기 상대로 비싸게 팔아먹으려 하지말고 가격 경쟁력 갖추고 장기적으로 운영해서 오래오래 가길 바람.
2016 스타벅스 다이어리 원래 큰거, 작은거 두가지 사이즈였는데 올해는 엑스라지가 새로 추가 됐더라.두번째 사진은 작년 라지 사이즈와 비교.그리고 올해부턴 라지만 돈으로도 팔고 스몰, 엑스라지는 무조건 17잔 채워야만 받을 수 있도록 해서 욕쳐먹는중.
다스베이더 머그컵 포장 상태. 당연하지만 그분의 마스크가 프린트 되어 있음. 굳이 손잡이에까지 스타워즈라고 박아넣을 필욘 없는데..
코카콜라 텀블러 CGV 코카콜라 텀블러 콤보.2만원에 팝콘큰거+콜라2잔+텀블러2개에 즉석 쿠폰 긁어서 팝콘하나 더 나왔으니 실로 개이득.얼마전 CU에서 저 텀블러만 개당 9900원에 팔았었는데 그때 산 사람들은 짜증 좀 날듯. 콜라는 없어서 커피 담아봄.용량은 400ml정도되고 친환경 소재에 핫,콜드 모두 가능.이제 카누 사은품 텀블러 치워버리고 이녀석을 써야겠다.
두들캣츠 전부터 갖고싶었던 존버거맨 퍼즐을 생일을 빌미로 손에 넣는데 성공!
라인 머그컵 며칠전 퇴근하고 집에오니 책상에 뭔 택배박스가.. 뜯어보니 전에 롯데홈쇼핑 어플 이벤트에 당첨된 라인 머그컵. 이벤트 상품인데도 전용 박스에 전용 테잎 쓰고 뽁뽁이로 잘 말아서 보낸걸보니 캐릭터 상품 팔이의 기본은 되어있는듯. 머그컵은 생각보다 작고 나름 귀엽다.
24년전에 그린 건담 그림들 그림 놓고 디카로 접사촬영 한거라 외곽쪽에 왜곡이 있고 종이가 오래되서 누리끼리한탓에 흑백처리 했다. 전부 1990년도 작품(?)들이며 사용한것은 그냥 샤프. 프로토타입 건담. 얼마전 클럽G에서 한정으로 나왔을땐 만감이 교차하기도.. 물론 난 안샀음. 네모. 어릴때부터 양산기에 애정을 가지고 있었다는걸 알 수 있음. 슈츠룸디아스. 듬직한 바인더 때문인지 릭디아스보단 이녀석이 멋져 보였다. 즈사. 독특한 디자인 때문에 좋아하던 녀석인데 건담UC 마지막회에 등장한다고하니 HGUC로 발매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Z건담. 24년전이나 지금이나 매력적인 기체. 백식. RG백식이 나오는날을 기다린다. 건담Mk-II 퍼스트 건담과 파격적으로 다른 Z건담과의 중간에서 완충제 역할로 투입됐던 기체지만 지금은 누구나 좋아..
2013 스타벅스 다이어리 된장남 인정?
knight 2 배경 그려야지 하면서 몇달을 질질 끌다 결국 그냥 봉인. 언젠가 갑자기 삘받으면 다시 꺼내서 그릴지도. 8절 마쉬멜로우지 / 0.3샤프(H,B) / 라이너펜 지난번 knight 1 이후부터의 과정샷
케인의 기록 가격이 좀 세긴하지만 표지의 양각처리와 낡은 느낌을 주기위한 거친 커팅등 꽤 신경을 쓴 티가 난다.내용의 절반정도가 스케치 형태의 일러스트인데 디테일이 좀 아쉽긴하지만 괜찮은편이다.
Emily the Strange 에밀리 아트북 구입 후 첫번째 그림. 그리는 시간보다 칠하는 시간이 더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