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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ware

스틸시리즈 킨주+ 7년이상 사용해오던 로지텍 MX300이 몇년전부터 휠이 뻑뻑해지고 뒤로가기 버튼을 한번 눌러도 2페이지씩 이동되는등의 문제가 나타났지만 그냥저냥 참고 써오고있었다.그러던중 스틸시리즈의 킨주+ 마우스가 QCK패드를 사은품으로 껴주면서도 꽤나 저렴한 가격에 출시됐다는 소식을 들었다.마침 사용해오던 맥스틸패드도 바꿀때가되었겠다.. 대충 훑어보니 사용기들도 대체로 좋은편.. 가격도 부담 없는수준이라 구입해버렸다.집이던 회사던 마우스는 로지텍만 고집하던 나로썬 나름대로의 모험.그리고 킨주를 받아 일주일가량 사용하며 내린 결론은?결국 로지텍G1을 새로 구입했다.. -외형 및 디자인심플하다. 블랙톤 무광바디에 하얀색로고가 깔끔해보이고 버튼이 따로 분리되어있지않고 일체형이라 버튼사이로 먼지가 끼는일도 없어보인다.내경우..
새로 구입한 모니터와 키보드 몇달 되긴했지만 뭐 아직 새거니까.. 근데 이젠 마우스가 바꾸고싶어지네. 불치병이다.
업그레이드 드디어 메인컴 업그레이드!! 듀얼이 좋긴 좋구만.. 마지막은 보너스 단체샷.
컴조립 음악감상 및 웹서핑 용도. 나름대로 블랙으로 맞춘 컨셉. 17인치 LCD포함 총 제작비용 58만원.
디지탈 인화장비 아버지회사에서 찍어온 디지탈 인화장비들. 몇몇 탐나는 놈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