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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용 PC 조립 사무실 작업 PC.이번엔 i7-8700에 B360보드, 램16, 1050Ti, SSD 256G+HDD 2T 의 무난한 스펙으로 맞춤.케이스는 안텍의 저소음 케이스인 P7으로 골라봤는데 3R의 L900과 크기도 비슷하고 컨셉도 비슷하다.하지만 L900이 방음패드도 더 많고 전면 패널의 USB포트수도 두배나 많으며 앞판의 개폐 여부등 여러모로 더 낫다. 물론 L900이 가격도 좀 더 비쌈.P7은 거의 쓰는 사람 없는 철지난 ODD 베이가 달려서 거추장스러워 보여서 개인적으로 디자인도 L900쪽이 낫다고 봄.하지만 묵직하고 정숙하며 또 요즘 찾기 힘든 요란하지않은 심플한 외형이라 충분히 좋은 케이스라고 생각된다.
Dell G3 15 3579 델에서 올해 새로 출시한 게이밍 노트북 G시리즈.G3, G5, G7 세종류로 나왔으나 우리나라엔 G3, G5만 들어왔다.G3와 G5의 스펙구성과 가격은 거의 비슷하고 사실상 디자인의 차이인데, G3가 눈에 띄는 이유는 게이밍 노트북스럽지 않은 심플한 디자인 때문이다.대다수의 게이밍 노트북들이 '나 게이밍 노트북이요~' 하는듯한 요란한 디자인을 하고 있는데 게이밍 스펙은 원하지만 게이밍 노트북들의 튀는 디자인은 싫은 사람 입장에선 G3의 디자인이 굉장히 큰 플러스요인인 것.G3의 경우 화면 크기에 따라 G3 15와 G3 17모델이 있는데 국내엔 15모델은 화이트, 17모델은 블랙 컬러만 판매중이다.사양은 가격에따라 CPU는 i5-8300H와 i7-8750H, 그래픽카드는 1050, 1050Ti, 1060으..
레오폴드 FC900R PS 화이트 저소음 적축 심플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에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색감, 염료승화인쇄를 사용해 깔끔하고 또렷하게 각인된 키캡까지 흠잡을 곳이 없다.저소음 적축은 처음 만져봤는데 확실히 조용해서 사무실에서 쓰기에 적합하다고 생각.개인적으로 갈축 취향이긴하지만 저소음 적축 키감도 부드러운 맛이 있어서 생각보다 나쁘지않았다.
업무용 PC - 라이젠7 2700X 몇 달전 새로 맞춘 업무용 PC. 예산에 여유가 좀 있어서 살짝 오버스펙으로 맞췄다.CPU는 원래 무난하게 i7 8700으로 가려다가 8코어 한번 써보고싶어서 라이젠 2700X으로 했는데 아직까진 별탈 없이 만족스러움.로컬에 대용량 저장소가 필요하지 않아 HDD를 배제하고 M.2 SSD만 달았더니 쾌적하기도하고 내부가 깔끔해져서 좋다.개인적으로 옆판 아크릴이나 강화유리로 된 소위 튜닝케이스들 안좋아하고 전면 쿨러 LED 비치는것도 요란해서 싫어하다보니 케이스 선택의 폭이 넓지 않은편이다.그런와중에 L900은 10만원 이하에선 거의 최선의 선택 중 하나다.철판 두께도 꽤 두껍고 4면에 방음 패드가 부착되어서 묵직하고 조용하다.만족스럽게 잘 사용중.
레오폴드 FC900R PD 그라파이트 화이트 영문 갈축 업무용으로 새로 구입한 레오폴드 FC900R PD 제품으로 그라파이트 화이트 색상에 영문 갈축 스위치다. 블랙과 그라파이트 투톤에 깔끔한 화이트 각인의 조합이 아주 마음에 든다. 디자인이나 색감, 마감등은 흠잡을 곳이 없으나 집에서 사용중인 레오폴드 FC900R 스탠다드 PBT 갈축 제품과 비교해보면 키감에 차이가 좀 있다. 같은 레오폴드 제품에 같은 체리 갈축 스위치에 같은 1.5mm 두께의 PBT 키캡을 사용했지만 키감이 꽤 다르다. 딱 한가지 다른것이 스탠다드 PBT는 일반 키캡에 레이저 각인을 사용했고 PD(PBT DOUBLESHOT)는 이중사출 방식을 사용했다는 차이가 있는데 그게 이유인지는 모르겠다. 스탠다드 PBT가 좀 더 반발력이 있어 쫀득한 맛이 있는 반면 PD는 더 가볍게 탁탁 눌리는 ..
로지텍 G102 화이트 훌륭한 가성비로 G1의 후계자로 인정받고 있는 G102의 화이트 버전.화이트라 깨끗하고 하우징 재질도 무광이라 차분한 느낌을 준다.RGB LED는 요란해서 개인적으로 끄는게 낫다고 생각.
아이맥 2017 회사 장비 업그레이드로 구입한 아이맥 2017 21.5 모델. 4k지만 21.5"는 아무래도 작은 느낌이다.
프링글스 파티 스피커 몇 년전 처음 나왔을때 구했지만 딱히 쓸곳이 없어서 쳐박아두던건데 얼마전 아버지가 PC로 동영상 강의를 들어야한다고해서 드디어 개봉. 소리도 크고 불도 들어오는등 생각보다 그럴듯한데 충전방식이 아닌 건전지를 넣어야해서 활용도는 낮아보인다.
DELL P2417H 트리플 모니터 세팅 사무실 작업환경 업그레이드의 일환으로 델 P2417H를 한대 더 구입해서 듀얼에서 트리플을 구성했다.가로 1400짜리 책상이 꽉찰 정도로 자리를 차지하지만 무리없이 3대 다 올라간다.이렇게 세팅해서 '기획서(문서)-코딩-브라우저'로 구분하니 훨씬 작업이 쾌적해졌다.개인적으로 델 모니터를 선호하는데 디자인이나 패널, DP등의 지원 포트도 그렇지만 결정적인 장점은 높낮이 및 피벗과 틸트, 스위블이 모두 가능하며 견고한 스탠드에 있다.비슷한 가격대의 LG모니터들이 높낮이 조절도 안되고 살짝 건드리기만해도 좌우로 휘청거리는 거지같은 스탠드를 고집하는것과 비교되는 부분이다.물론 고가 모델이라면 얘기가 또 다르겠지만 작업용으로 사용할 20만원 언더의 24인치 FHD급 모니터를 산다면 LG, 삼성에 몇 만원 더 주고..
LG Q8 넥서스5X를 쓴지도 어느덧 2년이 흘러가고 약정만료가 도래했으니.. 당연히 나의 계획은 구글의 새로운 레퍼런스 폰인 픽셀2로 갈아타는것이었다.하지만 픽셀1에 이어 픽셀2까지 국내에 정발되지 않는 예상치못한 사태가 벌어졌고 난 고민에 빠지게 됐다.(HTC가 만든 픽셀1은 그렇다쳐도 LG가 만든 픽셀2XL까지 안나올줄은 몰랐다)결국 약정만료일이 훌쩍 지나버렸고 선택지는 세가지정도로 좁혀졌다.1. 언제가 될지 알 수 없는 픽셀2XL의 국내 출시를 계속 기다린다.2. 레퍼런스 폰을 포기하고 대안이 될 다른폰을 찾아 갈아탄다.3. 이미 망한거 그냥 요금할인 재약정 1년걸고 모든걸 잊는다. 그리고 나의 최종 선택은 2번이었다.지금까지 구글 레퍼런스 폰들의 특징은 앞서가는 규격 도입(usb type-c등), 여러 부..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 슬림 2TB 외장하드를 별로 선호하지 않지만 백업용으로 하나 구입.USB 3.0 제품이지만 복사 속도가 체감상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니다.하지만 심플한 디자인에 작고 가벼워 확실히 휴대성이 좋아보이고 장시간 복사를 진행해 본 결과 발열도 준수한편이고 소음은 거의 없는 수준이다.
권바Q1과 듀얼쇼크4 사무실 게임 테이블.철권 대전과 위닝 2:2를 위한 세팅.